| ▲ 양산소방서 표창 수여식 개최 사진.J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30일 긴급구조지원기관 평가 우수기관, 긴급구조훈련 유공자, 일반인 하트세이버에게 행정안전부장관, 경상남도지사표창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재난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지원 및 응급환자 이송 등의 역할을 통한 공조체계 구축으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김주일 주무관은 평소 소방안전 대책 강화 등 소방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2021년 긴급구조통제단 평가에서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하트세이버 임성수씨는 지난 2020년 12월 9일 양산시 물금읍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동료의 심정지 상황에서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데 기여한 공이 커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정미 서장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상황은 반복적인 대비훈련을 통해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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