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문대학 북부분교 야로교실은 지난 3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약 10개월동안 상용한자, 고사성어 등 생활에 필요한 한자들을 공부하며 운영되어 왔다.
학생 대표는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아 조촐한 수료식이 된 것이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 활발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 수료 소감을 전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고 하는데 오늘 한문대학 수강생들의 열정을 배우고 가며 내년에는 한문대학이 더 활성화 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