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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일병 '소변 맥주'에 이어 '비위생 양고기'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한 정육점에서 직원이 입으로 양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고 보도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국 동부 안후이성의 한 정육점 직원 관련 방송 캡쳐 이미지가 급속도로 공유되며 충격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방송 당시 해당 정육점 관계자는 "입을 사용해 뼈를 제거하는 것이 더 빠르다"며 "숙련된 전문가라면 침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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