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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감정노동자보호 우수기관 심사를 통과하여 재인증을 획득했다.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은 고객응대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도나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 및 공공기관에게 적법한 절차와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 인증을 부여하는 국내 유일한 감정노동 인증제도다.
이번 심사에서 공단은 △고충처리센터 및 직원 소리함 △직원 녹음 명찰 도입 △전화 단선제도 실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고, 2021년 최초 인증과 대비하여 강화된 감정노동자보호 관리체계와 고객접점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 그리고 체계적인 수행방식이 전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재인증 심사에서 88점을 달성하며 최초 인증 대비 8.5점이나 상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양승미 이사장은 “앞으로도 감정노동자를 위한 예방, 보호,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여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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