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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그룹재활운동교실은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운동으로 팀당 최대 12명으로 구성해 총 2개 팀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팀당 주 2회(화,목)씩 3개월간 진행되고 운동시간은 1회에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운동 전 부상을 예방하는 전신 스트레칭 △6종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일상생활 속에서 주의해야 할 운동 방법과 자세 등이며 물리치료사가 올바른 운동법을 알려주어 신체기능이 좋아지고 활력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과 장애인의 재활 수요와 기대치의 증가로 새해에도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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