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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웬 화이트 / 한화 이글스 제공 |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복귀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한화는 화이트와 문동주의 부상으로 선발진이 붕괴되며 팬들의 우려가 확산됐던 가운데, 화이트가 마지막 퓨처스리그 등판 점검을 마치고 1군 선수단에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이트는 지난 겨울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4억원)에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무대 도전에 나섰지만, 올 시즌 첫 등판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며 충격을 안겼다.
미국 태생인 화이트는 올해 나이 27세로 알려지며, 2023년 텍사스 레인저스 입단 후 202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활약했다.
한편, 화이트는 지난 4일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실전 복귀전을 치러 3이닝 3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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