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재철 의원 |
전남도의회 김재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보성1)은 지난 3일,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업무보고에서 “최근 환경부가 ‘순환경제 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신산업 육성이나 플라스틱 감량 등 중요한 내용이 많다”며 “재사용이나 재활용을 최대한 늘려야 매립과 소각을 줄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전남도가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잘 살펴 대응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동부지역본부는 2023년 여건과 과제의 하나로 ‘폐기물 감량 및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확대하는 순환경제 전환’을 들고, 자원순환제도 정착을 위한 재활용 극대화를 위해 기존 소각ㆍ매립시설을 최적 관리하고 재활용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에 배달문화 확산까지 겹치면서 쓰레기나 폐기물량이 상당히 늘었는데 다회용기 사용만 해도 결국은 도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순환경제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남도가 환경교육이나 홍보를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