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문화원(이사장 임재춘)에서는 지난 15일 웅상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자원봉사 축제인 “2018 좋은친구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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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좋은친구 페스티벌”행사사진 | ||
아울러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일권 시장과 청소년 5명이 주제없이 현재의 고민과 청소년 복지 등에 대해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었으며, 청소년들은“동아리 활동공간 및 청소년 전용공간 확충”,“안전한 귀가를 위한 야간 마을버스 운행 및 가로등 설치”,“꿈을 꿀 수 있는 환경 조성”등을 시에 건의하였으며, 김 시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답변하였다.
행사 후 콘서트에 참여한 학생들은“청소년들의 입장을 직접 건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정말 좋았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이나 교육, 문화 등에 대한 고민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문화원은“청소년은 누구라도 희망이다”라는 이념으로 1997년 설립되었으며 청소년 봉사활동, 국제교류활동, 인성교육, 사회복지사업 등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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