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재 인스타그램> |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충재가 틸다 스윈틴과의 셀카로 화제다.
김충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틸다 스윈튼 당신을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영광이다.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틸다 스윈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충재는 틸다 스윈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이처럼 신난 김충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유아인이 운영하고 있는 창작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스튜디오를 방문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충재 인스타그램>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