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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2019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총 4종의 SNS 채널을 개설, 구민과의 소통창구를 열었다.
이번에 개설된 SNS 채널은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정활동 내용을 ▲카드뉴스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관수 의장은 “강남구의회를 사랑해주시는 구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SNS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올바르게 알리고 구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개원 즉시 ‘열린현장민원실’ 설치, 직능단체 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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