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보름은 과거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고유라 역을 연기한 한보름은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술보다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보름은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면 헬스장에 더 가기 싫어 지기 마련인데, 저는 저보다 몸매 좋은 모델의 사진을 보며 자극 받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 간다. 운동을 하면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지난해 '2017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부문에서 서른 한살의 나이에 신인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3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주목받은 한보름은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