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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포스터 | ||
모집기간은 28일부터 2월 15일까지로 희망키움Ⅰ·Ⅱ와 청년희망키움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내일키움은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희망키움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월 일정액 이상의 근로소득(4인가구 110만7,248원 이상)이 있는 가구면 신청 가능하고 가입자가 매월 10만원씩 3년간 저축하고 탈수급 시 소득에 따라 최대 2,196만원 정도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희망키움Ⅱ 가입대상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기타 차상위계층으로서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가구가 신청할 수 있고 매월 10만원을 3년간 저축할 경우 최대 360만원의 장려금을 수령할 수 있다.
내일키움 가입대상은 신청 당시 최근 1개월 이상 연속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사람으로, 매월 1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최대 1,260만원 정도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청년희망키움은 생계급여 수급가구원 중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34만1,402원 이상인 청년(만15~만34세)이면 신청 가능하고, 본인 저축액 없이도 일정 근로소득을 3년간 유지하면 근로소득공제금과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최대 2,145만원 정도를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 통장별로 추가지원금 혜택이 큰 만큼 가입가능 대상자를 적극 모집해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일을 하도록 장려하고 목돈을 마련해 탈빈곤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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