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일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은 '커피프렌즈' 세 번째 영업을 이어갔다.
이날 다섯 사람은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숨 돌릴 틈 없이 일해야 했다. 손님들이 다녀가는 속도가 빠른 만큼, 수저 칸 또한 금세 비어버렸다. 조재윤은 식기는 물론 조리 도구들을 쉴 새 없이 설거지했다. 최지우는 그런 조재윤에게 초콜릿을 먹여주기도 했다.
유연석 또한 마찬가지였다. 유연석은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주문에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스튜 냄비가 없어 조재윤이 있는 곳으로 향했는데, 그곳에서 "죽을 거 같다. 울 거야"라며 바닥에 주저앉아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 중인 tvN 예능 '커피프렌즈'는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