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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아동센터위원회 개최전경 |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29일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과 지역사회 연계 모색 등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아동위원협의회 부회장 등 아동관련 전문가 참석하여 2019년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위원회는 주요 안건으로 2019년 특수목적, 토요운영 지역아동센터 지원 대상을 선정 및 결정했다.
또한 위원들은 지역아동센터 네트워크 활성화 및 조직력 강화 방안, 취약계층 아동 발굴체계강화 방안 등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위원회를 주재한 조현국 복지여성국장은 “지역아동센터가 특히 취약계층의 방과 후 돌봄 수행기관으로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지역아동센터위원회가 지역아동센터가 내실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에는 77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돌봄은 물론 심리·정서지원 활동, 학습지도 및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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