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수도권매립지등 현안관련 점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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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정식개장을 앞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현장을 찾은 인천시의회 의원들이 사업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 |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는 '2019년 현장방문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30일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았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방문한 곳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인천대교·수도권매립지·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의 현안 사업지로, 의원들은 사업현황 브리핑과 현안사항 청취 및 개선사항 토의 등의 시간을 보냈다.
이용범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들은 인천항크루즈터미널 개장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인천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이어 인천대교 교통서비스센터에서는 재해·재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사항을 청취했으며, 수도권매립지에서는 SL공사, 인천시 관계관과 매립장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방문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중도매 상인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원활한 농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4월26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은 22만5000톤급의 초대형 크루즈 선박이 수용 가능하며, 올해 크루즈 22척과 6만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의회에서는 항만 인프라 구축을 통한 크루즈 유치 활성화로 인천이 국제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이 의장은 “인천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각종 현안이 산적해 있다. 향후에도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민생 중심의 의회를 만들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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