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가 최근 제22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 한승일 의원의 '서구 구도심 명품도시로의 발전 촉구 결의안'을 시작으로 13~20일 올해 주요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검단노인복지관과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홍보관을 현장 방문해 개관을 앞둔 복지시설을 점검하고 도시개발사업의 진행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지난 2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조례안 심사가 진행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1건, 기획총무위원회에서 6건, 복지도시위원회에서 10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어 임시회 마지막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앞서 심사한 총 17건의 조례안과 골목상권 활성화 조사 특별위원회 연장의 건 심의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송춘규 의장은 “바쁜 가운데 업무보고에 적극적으로 임한 관계공무원과 다양한 정책제안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에게 감사하며, 올해부터 진행되는 모든 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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