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2-28 16: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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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본지에 2016년 10월 23일 게재한 [상습 성희롱 혐의 박진성, 사죄문 게재했지만... 네티즌들 "사죄는 사죄고 벌은 받아야 해] 제하의 기사에서 “시인 박진성이 화제다. 그는 지난 19일 한 문학지망생의 SNS상에 올라온 주장으로 성희롱 및 성폭행 의혹을 받으며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위 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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