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의회는 최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행정부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5일까지 12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동안 집행부에서 재출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 ▲2019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상정안건은 ▲강화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의견 청취건 등 총 13건이며, 해당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오는 1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심의 및 의결함으로써 12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신득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리증진 대안과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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