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심의에는 이혜련 위원장을 비롯해 당연직 시의원 6명과 외부 위촉위원 2명(오순환·권혁성 교수)이 심의위원으로 참여해 연구계획을 심사했다.
올해 접수된 8개의 의원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문병근 의원이 제출한 ‘초고령사회 치매예방과 관리방안 연구회’ ▲채명기 의원이 제출한 ‘공동주택 지원방안 개선 연구회’ ▲이혜련 의원이 제출한 ‘수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송은자 의원이 제출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선진지 사례 연구회’ ▲조미옥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노인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회’ 등 총 5개 단체가 등록 승인됐다.
이들 연구단체는 향후 6개월여 동안 연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위원장은 “각 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활동이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공부하는 의회 조성,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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