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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정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위원들의 모습. (사진제공=송파구의회)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성자) 행정보건위원회가 최근 264회 송파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송파책박물관(가락동 소재)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시설 관계자에게 건립 현황을 보고 받고 어린이 체험실, 어울림계단, 북카페교육실, 상설·기획전시실, 미디어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수장고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윤영한 위원장은 “송파책박물관이 앞으로 송파구민이 자주 찾고 책 문화를 즐기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시설의 안전 여부를 점검하고, 문화를 즐기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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