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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 의장(가운데)이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천시의회) | ||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의회가 최근 의장 집무실에서 2018회계연도 검사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검사위원은 회계 및 감사 관련 지식과 경험을 지닌 민간자문위원 4명(서대철(세무사), 소윤석(세무사), 박승진(세무사), 박한권(전 오정구청장))과 결산검사 대표위원 이동현 시의원 등 모두 5명이다.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4월3~22일 20일간 부천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실시되며, 2018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채권, 공유재산, 물품증감 등 예산집행전반에 대한 적법성과 적정성을 심사하게 된다.
김동희 의장은 “집행기관의 예산이 당초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됐는지 여부를 심도 있게 검사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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