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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완도군의회) | ||
[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의회가 최근 2019년 상반기 군민생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완도군 동부권역 6개 읍면(금일읍·신지면·고금면·약산면·금당면·생일면)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 및 현안 사업장 방문이 진행됐다.
또 의원들은 금당면 봉동리 공중 목욕장 점검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점검 실시 및 생일면 방파제 시설 공사 점검 등 부실 공사 예방과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하기 위한 12개 사업장 현장도 방문했다.
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각 읍·면 숙원 사업 12건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현안 건의사항 총 39건을 접수했으며, 이 중 건의사항 4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 장기적인 계획과 예산이 수반된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검토, 추진될 수 있도록 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조인호 의장은 “이번 군민생활 현장 방문 또한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완도군의회의 행보 중 하나이며, 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인 만큼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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