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의원은 앞서 지난 2월11일 검단출장소 및 해당지역 행정복지센터와 1차 소통간담회를 열고 동별 현안사항을 확인한 후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금곡동 봉수대로 교통체증, 마전지구 가현천 주변 통학로 미확보, 불로동 ‘차 없는 거리’ 교통사고 위험 및 휴식공간 훼손, 가현천 일부구간 하천오염 등의 민원사항을 확인했고 이에 따른 예산확보, 사업주체인 인천광역시에 협조요청을 하는 등 민원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민원현장을 둘러본 김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현장을 발로 뛰며 지나치기 쉬운 작은 민원사항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번에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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