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는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 형식의 코드이며 휴대전화로 간단히 스캔하면 해당 웹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서울시의 제로페이 결제에도 사용되는 등 점차 활용범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에 구의회가 제작한 QR코드는 의회 홈페이지(PC·모바일 버전) 2개와 의원별 홈페이지 13개 등 총 15개이며 의회보와 소식지 그리고 명함 등의 각종 인쇄물 발간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장은 “이번 용산구의회 홈페이지의 QR코드 제작으로 용산구민이 더 쉽게 의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마련됐다는 데서 시사하는 바가 크며 앞으로도 용산구의회 의원들은 구민을 대표해 용산 발전을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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