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는 지난 3월28일 결산검사 위원에 임 의원을 비롯해 회계 및 재정 관련 분야에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도의원,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민사회단체, 재무전문가 등 총 10명을 검사위원으로 임명한 바 있다.
이들 검사위원은 40조에 달하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막대한 예산에 대한 장부 및 증빙서를 검사하고, 필요 시 관계 공무원의 출석답변 요구 및 현지 확인조사도 병행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임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시작 후 첫 결산검사에 대표위원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도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잘 쓰였는지를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산검사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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