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현대건설사장, 주택협회장 내정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24 19:47: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중겸(사진) 현대건설 사장이 대형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 차기 회장에 내정됐다.

한국주택협회는 2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에 김중겸 사장을 추천키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택협회장은 김정중 현대산업개발 부회장으로 다음달 29일 임기가 만료된다. 협회는 3월25일 열리는 총회에서 김중겸 사장의 회장 선임건을 결정할 예정이다.

김중겸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출석회원 3분의 2이상 찬성을 받게 되면 주택협회장에 선임되며 임기는 3년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