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세곡 지명 건축가 선정 제안서 공모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14 1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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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강남구 세곡동에 건설하는 보금자리주택에 ‘디자인 명품 주거단지’라는 새로운 주거 개념을 도입한 단지를 조성해 분양(임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제(국내포함)지명현상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국내 지명 건축가 선정을 위한 제안서 공모가 3.12~3.22일까지 실시된다.

LH가 주최하고 (사)한국건축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특별히 기존에 건축가를 선정함에 있어 자체 심사를 통해 개별 선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수의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한 우수 제안서를 채택, 이들에게 다양한 의견들을 직접 들어보는 ‘공개지명 선정 방식’으로 최종발표는 3월 29일(월)이며 서울 강남지구 디자인 명품 주거단지 공식 홈페이지(www.gdmhousing.or.kr)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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