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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전자의 힘. 참 많이 닮았다. 똑같다. 엄마와 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 딸 라임과 전미라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두 사람은 누가 봐도 모녀사이라 할 만큼 똑닮아있다. 특히 라임은 엄마 전미라의 늘씬하고 길쭉한 몸매를 고스란히 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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