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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최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회의를 열고, 한경혜 위원장과 정미옥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는 진선미·이원국·서회원·양평호·박희자 위원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앞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최종 심사를 하게 될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결산은 한 해 동안의 예산집행 결과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예산이 새는 곳이 없이 계획대로 집행됐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등 위원들의 뜻을 모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심사해 건전하고 내실 있는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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