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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11일(한국 시간) '2019 메이저리그' 10주차 파워랭킹에서 다저스를 1위에 올렸다. 다저스는 10일까지 45승 21패로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0.682)를 기록하고 있다.
ESPN 데이브 쇼언필드 기자는 파워랭킹 1위로 다저스를 꼽으면서 첫 문장을 "우리의 주간 류현진 리포트는"으로 시작했다. 지금의 류현진이 다저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류현진은 11일 오전 11시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 진기록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이 바라보는 이 진기록은 '전반기 평균자책점 1.50 이하'다. 쇼언필드 기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1981년 밥 네퍼(휴스턴, 1.48), 2000년 페드로 마르티네즈(보스턴, 1.44), 2005년 로저 클레멘스(휴스턴, 1.48), 2015년 잭 그레인키(당시 다저스, 1.39)까지 4명이다.
모두 역사에 이름을 남겼거나 그럴 수 있는 쟁쟁한 투수들이다. 류현진이 앞으로 한 달 동안 지금 추세를 유지하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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