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은 KICA(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와 ‘이라크 재건 기금 조성 및 전후 기초 시설 건설을 위한 한국 기업 유치’ MOU를 체결한 한길인베스트먼트로부터 주관건설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월드건설은 이라크 전후 복구에 필요한 병원, 주거, 항만 등 기초 시설 건설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지난 18일 메이허(Maher) H.A KICA 이라크 지부 사무총장은 월드건설을 방문해 건설사업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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