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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찬용 의장(왼쪽 다섯 번째)과 의원들이 현장 관계자의 공사 진행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인천 중구의회) |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최근 무의지역 민원현장 및 주요사업 현장 5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의원들은 ▲광명항 공영주차장 공사현장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 현장 ▲하나개 해수욕장 등을 방문했으며, 해당 부서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 향후 계획 및 기타 제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의원들은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사업을 추진해 섬 고유의 생태문화, 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찬용 의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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