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 점검은 도와 시·군 관련 부서를 비롯한 건축·토목구조 등 민간기술자가 참여해 도 표본 합동안전점검과 자체 안전점검을 병행한다.
점검대상은 도와 일선 시·군에서 관리하는 대형공사장, 교량, 터널 등 총 221곳 취약시설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시설 관리상태 ▲절토사면 붕괴우려 ▲기둥, 보 주요구조부 손상·균열 여부 ▲지반 침하에 따른 구조물 위험여부 등을 점검한다.
도는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를 명령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할 경우 관련 부서 통보 등의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 시기별·시설유형별 안전사고의 예방으로 도민의 안전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