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가구의 세입자에게 임대를 줄 수 있는 ‘더블 임대수익형 평면’을 개발해 지난 6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평면은 기존에 1가구의 세입자를 둘 수 있었던 평면과 달리 3개 가구가 각각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토록 각 공간별로 독립적인 욕실 및 주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소유주가 주거하는 동시에 2개 가구의 세입자에게 임대를 할 수 있게 해 수익을 극대화했다. 또 1층을 복층형으로 설계한 ‘1층 복층형 다락방 설치형 평면’을 개발했다. 아파트 1층의 분양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이 평면은 높아진 거실 상부에 거실면적 만큼의 다락공간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넓혔다. 상하층을 분리·사용해 층별 부분임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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