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삭감된 항목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사업의 실효성이 검토되는 ‘강남문화재단 운영’ 등 총 11개 사업에서 27억70만1000원이 전액 혹은 일부 삭감됐고, 이는 ‘봉은사 화장실 개축’ 등 의원발의 사업과 내부유보금으로 증액편성 됐다.
김세준 예산결산특별회 위원장은 심사보고문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여 재정 절감을 통한 구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부터 2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이재진 의원의 5분 발언, 각 상임위별 안건 심사, 예결위의 예산·결산안 심사가 등이 진행됐다. 이중 ▲2019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신건강검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은 수정가결, ▲2018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18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승인안 등 13건은 원안가결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