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최진우 기자] 충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수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8월까지 도내 15개 시·군과 함께 물놀이형 수경시설, 공중화장실 등 도민 및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시설에 대해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공원 및 아파트에 설치된 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102곳, 해수욕장 등 관광지 공중화장실 448곳 등 총 550곳이다.
여름철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대장균 등 수질검사 기준 ▲소독·청소 등 운영 기준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공중화장실은 ▲청소 상태 ▲시설물 관리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을 살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그동안 도랑살리기 정책으로 복원한 도랑 302곳과 생태습지 4곳에 대해서도 마을별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청결한 관광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김찬배 도 기후환경국장은 "다음달까지 수시로 도내 물놀이시설과 공공화장실을 점검하고 관리를 강화할 것이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고,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