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27)이 교체 출전한 오세르가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정조국은 20일(한국시간) 스타드 아베 데샹에서 열린 2010~2011 프랑스프로축구 FC소쇼와의 경기에 후반 30분 교체 출전,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정조국은 슈팅 기회 한 번 잡지 못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랑스 진출 7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두 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오세르는 순위를 15위로 끌어올렸다. 강등권인 18위 AS모나코(5승14무8패 승점 29)와는 승점 3점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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