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례 제정절차와 우선고려 사항, 현재 추진되고 있는 조례안, 청소년 참정권 부여에 대한 생각 등의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인터뷰를 마치고 조 위원장은 “참석한 학생들의 질문 수준에 놀랐고, 적극적인 모습과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고 느껴졌다. 개인적으로도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지나온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를 마친 학생기자단은 조 의원장의 안내에 따라 도의회 본회의장 및 시설물을 견학한 후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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