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화배우 황정민(42)이 강우석(52)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의 주인공 ‘임덕규’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이끼’를 통해 강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유준상(43), SBS TV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이후 주목받고 있는 윤제문(42)이 함께한다. 유해진(42), 정웅인(41), 강성진(41)이 출연을 결정했다.
강 감독은 “푸근한 대중적 흡인력과 묵직한 폭발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그간 황정민의 작품들을 지켜봤다. ‘전설의 주먹’ 임덕규 역할이야말로 배우 황정민의 또 다른 스펙트럼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전설의 주먹’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된 웹툰 ‘전설의 주먹’(이종규 작)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학창시절 ‘전설’로 불렸던 일반인들이 매회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벌이는 리얼 액션 격투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한다. 7월 중순 크랭크 인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