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2014년도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박기성 / pk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8-01 1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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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을 바로 알리고, 젊은 시각으로 전력서비스 개선아이디어를 제공 [시민일보=박기성 기자]한국전력공사가 1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2014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온·오프라인에서 한전의 서비스·제도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15: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23명이 선발됐다.

이 날 열린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과 함께 각 팀의 소개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열린 ‘생생 통통(通通) Talk’시간에는 조환익 사장과 서포터즈 간에 격의 없는 대화가 오갔다.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123일간의 이야기!’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123일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정기적인 미션 수행을 통해 전력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젊고 창의적인 대학생의 시각에서 전력산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조환익 사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하게 되는 123일은 한전의 흑자시대, 나주시대, 新전력산업의 시대가 동시에 열리는 매우 특별한 시점으로 서포터즈 여러분의 젊고 뜨거운 열정으로 소통의 허브(Hub)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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