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영국의 한 일간지는 맨유 골키퍼 경력이 있고 현재는 네덜란드 프로축구팀 아약스에서 마케팅 이사를 담당하고 있는 에드윈 판 데 사르가 야누자이의 임대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누자이는 맨유에서 촉망받는 유망주이지만 당장 전력으로 쓸 정도는 아니기 대문에 맨유는 짧은 기간 임대를 준 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맨유가 생각하는 짧은 기간은 반시즌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약스는 1년 6개월의 비교적 긴 기간의 임대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의 야누자이 임대가 성사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