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는 지난 3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사건은 오종택의 개인적인 일일뿐 회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회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거나 피해를 입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선이엔티㈜는 2012년부터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종택은 현재 회사 경영에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재활용 사업은 물론, 자동차재활용 신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해당 사건으로 인한 회사 경영상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선이엔티는 “이번 사건으로 인선이엔티를 아끼고 성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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