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된 인원만 모집하여 90%이상 합격하는 진정한 소수정예 연기학원!!
하지만 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다른 예술 분야와 달리 연기는 자신과의 싸움이고 깨우침이 있어야 성장하는 예술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연기의 첫걸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는 배우를 꿈꾸는 학생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많은 연기학원들 중에서 “우리 아이를 믿고 보낼 수 있는 학원,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학원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은 연극영화과 입시생을 둔 학부모에게는 당연한 고민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고민들 속에서 믿을 수 있는 연기학원으로 잠실 송파에 위치한 ‘무대광풍 연기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학원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현직 교수로 재직 중인 경력을 가지고 있는 ‘오협’ 대표 때문이다. 오협 대표는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를 수료하고, 2001년 MBC 공채 30기 탤런트로 입사해 ‘대장금’, ‘다모’, ‘영웅시대’, ‘성녀와 마녀’, ‘내조의 여왕’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주목을 받은 정통 연기자이다.
2006년부터 장안대학교 전임교수, 정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 한양대 강의 등을 거쳐 현재 천안 소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연극영화 전공의 겸임교수로 강의 중이다. 오협 대표는 지난 여름에 있던 H스타 페스트벌에 ‘포비든’이라는 작품을 지도하여 백석대학교 연극영화과 창과 2년 만에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바 있는 실력파 교수로도 인정받고 있다.
오협 대표의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이론과 실기를 겸한 실전적 교육을 접목하여 배우로서의 인성, 탄탄한 기본기 훈련으로 매년 대학과 예고 입시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작년 입시에서는 20명의 대학 입시생으로 38명의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는 수강생 전부가 거의 복수 합격을 했다는 뜻이다. 이중에는 수석 1명과 장학생 5명도 포함되어 있다. 올해 수시 전형에서도 현재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숭실대, 상명대 등 주요 대학 1차 합격을 해 2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무대광풍’ 연기학원의 오협 대표는 항상 전체 50명의 소수 인원만을 교육하기를 고집한다.
이에대해 오 대표는 “연기 교육은 다른 교육과 달리 애정과 열정으로 수업을 해야 합니다. 학생에 대해 알고, 학생에게 배우로서의 올바른 인성과 열정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러기에 대형 학원이 되어서, 학생의 이름조차도 모르는 학원은 제가 꿈꾸는 교육기관이 아닙니다. 학생과 선생님 간에 교감과 공감대 형성이 되어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연기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기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만나서 하는 작업이니까요” 라며 이유를 밝혔다.
무대광풍 연기학원의 성과는 오협 대표의 이러한 고집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배우를 꿈꾸는 학생에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단, 할 수 있다는 열정과 끈기, 내 자신을 변화 시키겠다는 자신감만 가지고 오세요. 우리는 단 한 명까지도 포기하지 않습니다.”라며 오협 대표는 장인의 모습으로 묵묵히 올바른 교육의 길을 걷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현재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정시대학특별반과 2016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예비입시반, 중학생반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무대광풍 연기학원 홈페이지(www.mdgp.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 02-415-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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