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1월 진행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을 위한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농업인대학은 87명이 참가해 유기농 심화 과정과 아열대 과수 과정을 이수했으며, 농업아카데미에는 103명 교육생이 농촌관광·마을리더, 유기농기능사 과정을 마쳤다.
올해부터는 출·결석 관리를 위한 교육생별 지문인식 등록을 통해 학사관리를 하고, 농업인교육 학사관리시스템과 연계, 교육실적을 자동누계로 기록해 교육생별 수료증을 발급했다.
제해신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지식을 체계화해 앞서가는 농업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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