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지난 7일 2015년 한 해를 보내며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해를 밝혀줄 '새해 맞이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상모교회 김승동 목사를 비롯한 구미시 기독교총연합회 소속 목사, 공무원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안녕과 연말연시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원했다.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를 비쳐줄 새해맞이 트리는 오는 2016년 2월11일까지 시청사 앞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남 시장은 “트리의 아름다운 빛이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비춰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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