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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
미용전문기업 준오헤어가 5일 오전 7시20분부터 이화여대대강당에서're-start 300'이라는 주제로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명, 중국 광둥성, 저장성, 탕산시 등지에서 오신 외빈과 전 지점 2500명의 준오맨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시무식 2부는 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웃고 즐기는 무대였다. 두 달 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 된 인원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시무식’이 아니라 한마당의 축제였다.
스포츠댄스로 시작된 오프닝 무대는 힘차고 섹시한 안무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 날 2부는 전지점을 ‘준’팀, ‘오’팀, ‘헤’팀, ‘어’팀 네팀으로 나누어 팀 별 응원전을 선보였다.
첫번째 등장한 준팀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의 재기발랄한 댄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성을 자아내도록 만들었다. 또 오팀의 댄스무대는 칼군무와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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