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나의 그리스식 웨딩2'/누리픽쳐스 제공 | ||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 2’는 지난 2003년 개봉한 ‘나의 그리스식 웨딩’의 속편으로 출연진들이 13년 만에 모인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17일에는 두 편의 시리즈 속 인물들의 비교사진이 공개됐는데 그 중 주인공 툴라(니아 발다로스 분)와 이안(존 코베트 분)의 ‘온도 차이’가 가장 돋보였다.
13년 전 1편에서는 결혼에 성공하며 행복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과시했던 이들은 2편에서는 서로 눈치를 보는 듯한 모습으로 보다 현실적인 부부 생활을 담아내고 있다.
한편 ‘나의 그리스식 웨딩’은 현실 속 시간처럼 약 15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를 다루며 툴타와 이안의 딸까지 등장해 3대 대가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30일 개봉.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