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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노기획 제공 | ||
‘계춘할망’이 19일 화제의 키워드에 올랐다. 이는 영화 ‘계춘할망’이 같은 날 개봉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은 것.
이 같은 상황 속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계춘할망’의 출연배우 김고은이 밝혔던 촬영 비화가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윤여정 선생님과 와인을 마시기도 했다. 화이트 와인이었는데, 희원 선배는 술을 한 잔도 못하고 감독님도 술을 잘 못하셔서 내가 선생님 옆에서 홀짝홀짝 와인을 마시곤 했다”라며 “선생님께서 “한 잔 할래?” 하시면 “네!” 해서 한 잔 받고 홀짝홀짝했다”라고 ‘계춘할망’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계춘할망’은 12년만에 헤어진 손녀 혜지와 할머니 계춘의 애틋한 이야기를 품은 영화다. 절찬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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