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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대표팀 축구대회 3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문창진이 득점을 올렸지만 후반전에 실점을 허용해 1-1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이 문창진의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허용한 실점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대회 준우승에 그쳤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종료직전에 실점이라니 너무 아쉽다 그래도 수고했다(jinn***)" "문창진골은 정말 멋있었다(전북현대****)" "오늘 정말 잘했다 선수들이 부상 의식해서 과도한 접촉 피한것도 좋았다(at**)" "올림픽 애들이 국대보다 잘하는 듯(kral****)" "김승준선수 오늘 득점상황에서 환상적인 킬러패스 멋있었어요(다복*)"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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