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와 연계해 행사를 찾는 시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1일차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주제로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과 함께 풍선아트, 3D 안전 체험버스, 모기퇴치 스프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2일차에는 '건강·재미·창의력' 주제별 체험부스와 팝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재미와 맛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즐거움을 함께 선사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서비스 제공에 참여한 기관ㆍ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촘촘한 민·관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2008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해 복지, 보건, 주거, 문화, 평생교육, 생활체육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단체·기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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